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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일본 게임 '위닝일레븐' 모방한 게임 '축구격전 발표'

조선중앙TV 방송은 전람회 소식을 전하며 전차 체육 축구 프로그램 ‘축구 격전’을 소개했는데 이는 일본 게임 개발 회사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과 상당히 유사해 보인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는 수정천기술교류사의 주성철 부원은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키고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을 육성 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축구 훈련 모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현재 세계적인 국제 경기들에서 팀들의 전술 배치와 대응 전략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화면상은 챔피언스리그 중 레알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경기로 보인다.

북한이 챔피언스리그 라이센스를 구매했을리 만무해 해당 게임은 위닝일레븐 2018 이전 버젼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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